외로운 하루였지만,

2013. 5. 12. 23:00
힘내자. 힘내자.

혼자 사업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벅차고 외로운 일이다. 돈을 쓰기만 하고 있다는 사실. 두렵다. 잘 될 수 있을지, 두렵다. 냉정하고 침착하게 이 두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.

외롭지만 외로움을 즐기자.
외로울 수 밖에 없다면, 견뎌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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